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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 깨끗한 '기흥호수공원'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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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가 기흥호수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위원 대표단과 함께 지역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지역 위원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은 소통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을 직접 가꾸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함께했으며, 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정리하고 EM흙공을 활용한 수질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기흥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인사와 위촉으로 시작된 환경정화 활동
인사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인사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인사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인사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정문환 대표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위원들은 물론 주민분들도 기흥호수공원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이번 활동이 지역을 함께 아끼고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사말을 전하는 전대호 의장
인사말을 전하는 전대호 의장
인사말을 전하는 전대호 의장
인사말을 전하는 전대호 의장

 

전대호 의장은 "함께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이번 활동을 제안하고 뜻을 모아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활동인 만큼, 무엇보다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후에는 새롭게 용인소통협의회 활동을 시작한 회사 측 김동철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위원의 합류를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위촉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전대호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김동철 위원(우)
위촉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전대호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김동철 위원(우)
위촉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전대호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김동철 위원(우)
위촉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전대호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김동철 위원(우)

 

이어 김동철 위원의 위촉을 축하한 뒤, 정인규 간사의 진행으로 준비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준비운동으로 몸을 푸는 위원들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준비운동으로 몸을 푸는 위원들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준비운동으로 몸을 푸는 위원들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준비운동으로 몸을 푸는 위원들

 

오랜만에 듣는 국민체조 음악에 맞춰 동작을 따라 하며, 위원들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몸을 풀었습니다.

 

기흥호수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주변까지 꼼꼼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주변까지 꼼꼼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주변까지 꼼꼼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기흥호수공원 주변까지 꼼꼼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위원들

 

집게와 쓰레기봉투, 장갑을 챙겨 든 위원들은 두 조로 나뉘어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이동했습니다. 위원들은 평소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길을 직접 걸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깨끗해진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웃으며 한 번 더 둘러보는 김분섭 위원
깨끗해진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웃으며 한 번 더 둘러보는 김분섭 위원
깨끗해진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웃으며 한 번 더 둘러보는 김분섭 위원
깨끗해진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웃으며 한 번 더 둘러보는 김분섭 위원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가꾸며 지역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용인시를 위한 소통협의회의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권현찬 기흥동장
용인시를 위한 소통협의회의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권현찬 기흥동장
용인시를 위한 소통협의회의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권현찬 기흥동장
용인시를 위한 소통협의회의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권현찬 기흥동장

 

쓰레기 줍기를 마친 뒤에는 권현찬 기흥동장이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기흥호수공원은 용인 8경 중에서도 으뜸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먼 곳까지 찾아와 호수공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를 정리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를 정리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를 정리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를 정리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위원들은 활동을 마친 뒤 곳곳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한데 모아 정리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직접 산책로를 걸으며 주변을 살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함께 가꾸는 의미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작은 흙공 하나에 담은 깨끗한 하천의 바람
EM흙공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위원들
EM흙공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위원들
EM흙공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위원들
EM흙공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위원들

 

이어 위원들은 기흥호수공원 상류로 이동해 하천 정화를 돕는 EM흙공 투척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M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다양한 유용 미생물을 흙과 함께 반죽해 만든 것으로, 오염된 하천에 던지면 미생물이 서서히 작용하며 하천 바닥에 쌓인 영양염류 등을 분해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원리입니다.

 

하천 정화에 사용될 EM흙공
하천 정화에 사용될 EM흙공
하천 정화에 사용될 EM흙공
하천 정화에 사용될 EM흙공

 

이날 위원들은 EM흙공의 원리와 투척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별로 나뉘어 하천을 향해 총 600개의 흙공을 던졌습니다. 물길을 따라 흙공이 퍼지며 하천 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곳곳에 흙공을 던지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의 마지막 순서를 이어갔습니다.

 

EM흙공을 던지는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EM흙공을 던지는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EM흙공을 던지는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EM흙공을 던지는 용인소통협의회 위원들
하천 곳곳에 흙공을 던지는 위원들
하천 곳곳에 흙공을 던지는 위원들
하천 곳곳에 흙공을 던지는 위원들
하천 곳곳에 흙공을 던지는 위원들

 

작은 실천으로 함께 만드는 깨끗한 환경
환경정화 활동 소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환경정화 활동 소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환경정화 활동 소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환경정화 활동 소감을 전하는 정문환 대표위원

 

제6기 소통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정문환 대표위원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제안한 배경을 묻는 질문에 "기흥호수공원은 주민들의 생활 속 휴식처이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인데, 수질이 나빠지면 우리 미래 세대가 더 힘들어질 것 같아 먼저 나서서 시작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올해 용인소통협의회 활동이 "위원들과 함께 현장에 나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몸소 느끼며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있는 힘껏 도와드렸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기획한 황미란 간사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기획한 황미란 간사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기획한 황미란 간사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기획한 황미란 간사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제안한 황미란 간사는 "예전에는 기흥호수에 굉장히 맑은 물이 흘렀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니면서 주변이 훼손되고 물도 나빠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라며 "이전처럼 맑은 모습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제안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처럼 휴지를 줍거나 흙공을 던지는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주민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한 김분섭 위원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한 김분섭 위원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한 김분섭 위원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한 김분섭 위원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전한 김분섭 위원은 "오늘 활동을 통해 주변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 반도체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에 함께하는 모습을 보며 주민들도 지역을 위한 노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실천이 삼성전자 반도체와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박주성 위원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박주성 위원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박주성 위원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박주성 위원

 

박주성 위원은 기흥호수공원에서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진행한 환경정화 활동에 대해 꾸준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늘처럼 실제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한 발짝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역 환경을 지키는 일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지역을 이해하는 가장 가까운 방법
지역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지역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지역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지역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한 소통협의회 위원들

 

위원들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기흥호수공원 곳곳에 의미 있는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쓰레기 줍깅으로 시작해 EM흙공 투척까지 이어진 이날의 일정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공간을 직접 가꾸고, 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