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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기업의 균형을 찾는 자리,
평택 소통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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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청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경
새롭게 개청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경
새롭게 개청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경
새롭게 개청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경

지난 4월 14일, 삼성전자 반도체와 평택 소통협의회가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4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청사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신임 위원 위촉식과 회칙 개정 논의 등 다양한 안건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들을 위해 환영 축사 및 삼행시를 준비한 김민수 세교동장
위원들을 위해 환영 축사 및 삼행시를 준비한 김민수 세교동장
위원들을 위해 환영 축사 및 삼행시를 준비한 김민수 세교동장
위원들을 위해 환영 축사 및 삼행시를 준비한 김민수 세교동장

회의는 김민수 세교동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준비해 온 삼행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시작 됐습니다. 김민수 동장은 지난해까지 평택 소통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 더욱 뜻깊은 마음으로 위원들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삼성전자 반도체와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유대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4월 평택 소통협의회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우제욱 대표위원
4월 평택 소통협의회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우제욱 대표위원
4월 평택 소통협의회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우제욱 대표위원
4월 평택 소통협의회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우제욱 대표위원

이날 회의에서 우제욱 대표위원은 위원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그는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회의 준비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김민수 세교동장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서 지역과 기업이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를 통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하는 신인철 의장
협의회를 통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하는 신인철 의장
협의회를 통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하는 신인철 의장
협의회를 통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하는 신인철 의장

신인철 의장은 “최근 삼성전자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기에, 이러한 시기를 지역과 기업이 함께 준비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신임 위원 위촉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고덕 지구대 이우희 지구대장이 새롭게 위촉되어, 지역 안전과 협력을 위한 활동에 함께하게 됐습니다.

위촉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는 신인철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이우희 지구대장(우)
위촉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는 신인철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이우희 지구대장(우)
위촉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는 신인철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이우희 지구대장(우)
위촉을 기념하며 사진촬영을 하는 신인철 의장(좌)과 새롭게 위촉된 이우희 지구대장(우)
취임 소감을 나누고 있는 이우희 지구대장
취임 소감을 나누고 있는 이우희 지구대장
취임 소감을 나누고 있는 이우희 지구대장
취임 소감을 나누고 있는 이우희 지구대장

이우희 지구대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이 꿈과 희망이 있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구대가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지역과 기업이 협력하는 안전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전했습니다.

 

변화에 대응하는 협의회 운영 방향 점검

본격적인 안건 논의에서는 소통협의회 회칙 재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됐으며, 삼성전자 반도체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와 안전·보건 목표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평택 소통협의회 안건 내용 공유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는 모습
평택 소통협의회 안건 내용 공유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는 모습
평택 소통협의회 안건 내용 공유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는 모습
평택 소통협의회 안건 내용 공유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는 모습

평택시의 개발과 인구 유입이 확대되면서 기존 행정구역 기준으로 운영되던 소통 범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유됐습니다. 

회칙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한만현 위원
회칙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한만현 위원
회칙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한만현 위원
회칙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한만현 위원
논의 중인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김복자 위원
논의 중인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김복자 위원
논의 중인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김복자 위원
논의 중인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김복자 위원
회의 중 발언을 이어가는 김종호 위원
회의 중 발언을 이어가는 김종호 위원
회의 중 발언을 이어가는 김종호 위원
회의 중 발언을 이어가는 김종호 위원

위원들은 회칙 변경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한 기준과 운영 방식을 수립하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향후 협의회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향성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협의회 안건을 경청하고 있는 김재환 위원
협의회 안건을 경청하고 있는 김재환 위원
협의회 안건을 경청하고 있는 김재환 위원
협의회 안건을 경청하고 있는 김재환 위원
발표 화면을 바라보며 내용을 확인하는 이영숙 위원
발표 화면을 바라보며 내용을 확인하는 이영숙 위원
발표 화면을 바라보며 내용을 확인하는 이영숙 위원
발표 화면을 바라보며 내용을 확인하는 이영숙 위원

이어 삼성전자 반도체의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기여 확대에 대한 기대를 전했으며, 사업장 안전 강화와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들이 말하는 지역사회의 의견과 기대

회의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중앙동 한만현 위원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서로 협의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라며 “회칙 재정비 역시 변화하는 지역 환경을 반영하고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고 말했습니다.

회의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전하는 한만현 위원
회의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전하는 한만현 위원
회의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전하는 한만현 위원
회의 후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전하는 한만현 위원

이어 “최근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지역 경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고 전했습니다.

세교동 황동철 위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삼성전자가 지역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범위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방식이 지속적으로 고민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회의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황동철 위원
인터뷰를 통해 회의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황동철 위원
인터뷰를 통해 회의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황동철 위원
인터뷰를 통해 회의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황동철 위원

또한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예방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소통협의회가 이러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정기회의를 마친 뒤 협력과 소통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위원들
정기회의를 마친 뒤 협력과 소통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위원들
정기회의를 마친 뒤 협력과 소통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위원들
정기회의를 마친 뒤 협력과 소통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위원들

이번 회의는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기업과 지역사회가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함께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회칙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사전 협의와 조율을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가고자 하는 방향이 확인됐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반도체의 지속적인 발전이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안전·보건 운영에 있어 예방중심의 안정적인 관리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습니다. 평택 소통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변화를 미리 공유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며 상생하는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