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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G 활성화를 위한 GTI 서밋 2018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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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 Summit 2018 스테이지에 참가한 GTI 2018 참가자 사진
GTI Summit 2018 스테이지에 참가한 GTI 2018 참가자 사진

GTI 서밋 2018은 2018년 2월 27일, ‘5G+AI, 혁신 강화’라는 주제로 모바일 업계의 최대 행사 중 하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기간 중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동통신 사업자, 벤더 및 파트너가 모여 5G 생태계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차이나 모바일의 Shang Bing 회장은 5G 엔드 투 엔드(End to end)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18년 5개 도시에서 5G 통신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하고 12개 도시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이나 모바일은 2019년 개최될 5G 상용화전(Pre-commercial) 쇼케이스를 위해 12곳의 시범 장소에서 엔드 투 엔드 5G 환경을 제공하게 될 혁신적 5G 애플리케이션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서밋에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를 대표해 Ben Hur 삼성전자 부사장이 참석하는 한편, 장덕현 전무는 영상으로 2020년까지 중국의 5G 상용화를 위해 GTI, 차이나 모바일, 파트너들과의 협력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삼성전자는 ‘Pioneer Program’의 일원으로서 GTI 5G 포럼의 주요 공헌자이며 5G에 대한 기술 요구 사항을 명시하는 GTI(Global TD-LTE Initiative)의 ‘5G 기기 백서’ 제작을 지원했다. 또한 서밋 개최 전인 2월 22~23일에 이루어진 제21회 GTI 워크숍에 업계 최고의 통신 사업자와 산업 파트너사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NSA 또는 SA 네트워크의 문제 해결을 위해 LTE 및 NR 단일 칩 모뎀 사용이 바람직한 이유를 설명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단 모뎀 기술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는 5G 상용화를 위해 GTI, 차이나 모바일 및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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