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실루엣의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동심원의 이미지.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 아이소셀 오토 4AC

스마트 모빌리티용 지능형 비전

삼성 아이소셀 오토 4AC는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
에 최적화된 최초의 아이소셀 이미지 센서입니다. 혁신적인 코너픽셀™ 기술을 적용한 이 센서는
고급 HDR과 LED 플리커 현상 완화(LFM) 기능으로 개선된 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탁월한
전방위 비전

전방에서 후방까지 탁 트인 시야를 경험하세요. 서라운드 뷰 모니터 또는 후방 카메라용으로 설계된 아이소셀 Auto 4AC는 운전자에게 도로의 고해상도 뷰를 제공합니다. 센서에는 1/3.7인치 옵티컬 포맷 속에 120만 개의 3.0마이크로미터(µm) 픽셀이 들어가 있고 클라이언트 시스템 설치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통해 주차된 차량을 보여주는 이미지.

HDR

어떤 조건에서도 놀라운 선명함

빠르게 변하는 조도 조건이나 콘트라스트가 높은 환경은 운전자가 불필요한 산만함을 수 있습니다. 120dB HDR을 갖춘 아이소셀 오토 4AC 는 조도 조건에 상관 없이 선명한 도로 뷰를 제공합니다.

절반으로 나뉘어 비교되는 이미지입니다. 왼쪽은 터널 밖이 선명하게 보이고 오른쪽은 터널 밖이 흐릿합니다.

HDR ON

HDR OFF

LED 플리커 현상 완화

도로의
정밀한 뷰

아이소셀 오토 4AC는 특화된 픽셀 구조인 코너픽셀(CornerPixel) 기술을 적용하여 LED 플리커 현상을 최소화하고 주행 환경의 정확한 뷰를 제공합니다. 센서는 노출 시간을 제어하여 깜빡이는 LED 조명의 플리커 현상이 카메라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하고, 이러한 깜빡임 및 90Hz를 넘는 LED 조명의 영향을 완화합니다. 이 기능을 갖춘 센서 덕분에 운전자는 모니터링 디스플레이에서 더욱 쾌적하고 정밀한 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서라운드 뷰를 통한 LED 플리커 현상 완화를 보여주는 이미지.

안전

믿을 수 있는 안전성

AEC-Q100 그레이드 2 요건을 포함한 엄격한 업계 표준을 준수하도록 제조된 아이소셀 오토 4AC는 섭씨 영하 40도~ 105도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변 온도를 견딜 수 있습니다.

눈 내리는 차가운 겨울에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이미지.

사양

  • 유효 해상도
    1,280 x 960 (1,200만)
  • 픽셀 크기
    3.0μm
  • 옵티컬 포맷
    1/3.7”
  • 프레임 속도
    60fps @HDR
  • HDR
    120dB
  • 작동 온도
    -40℃ ~ 105℃
  • 인터페이스
    MIPI 4-레인
  • 크로마
    RGB
  • 패키지
    10 비트